델타보다 강력하다는 람다변이 코로나 바이러스 29개 국가 이상 확산

최근에 전 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이 후 여러 변이 바이러스들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인도발 델타 바이러스가 이슈였습니다. 전체 변이 바이러스 중에 60% 이상을 차지해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 더 심상치 않게 강력한 람다 라는 바이러스가 페루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WHO가 지정한 우려변이에는 속하지 않지만 치사율이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델타 바이러스 등 변이 바이러스들이 골칫거리라고 하는데 람다변이 바이러스는 걱정되고 위험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페루의 코로나 확진자의 81%가 람다 바이러스이고 치명률은 9.3% 이상이라고 합니다.

백신 저항

람다 변이 바이러스의 백신 저항률이 높을 것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의학 논문 사이트 메드아카이브에 게재된 논문을 보면 람다 변이는 백신 중화 반응을 3.05배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마와 알파가 각각 2.33, 2.03배 인것을 보면 높은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람다변이 확산 국가

람다 변이 바이러스는 29개 국가 이상에 퍼져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국가는 칠레, 에콰도르, 아르헨티나, 이집트, 캐나다, 짐바브웨 미국, 멕시코, 독일,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영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덴마크, 체코, 터치, 호주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고 하며 아르헨티나는 불과 1달 사이에 전체 감염자 중 37% 감염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